성령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은 내 힘과 생각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더이상 정죄받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생명과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과 동행하며 육심의 욕심보다 하나님의 뜻을 선택할때,
우리의 삶에는 평안과 소망이 넘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이번 한 주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