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도하면 즉시 응답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종 기다림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십니다.
다니엘은 21일동안 응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시간을 지나야 했지만,
하나님은 기도의 첫날부터 이미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고 계셨습니다.
우리의 눈에는 침묵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일하기를 멈추지 않으십니다.
때로는 응답보다 기다림이 더 큰 은혜가가 되고, 결과보다 과정이 더 큰 믿음을 만들어 냅니다.
기도의 응답이 늦어질 때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가장 좋을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응답하십니다.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끝까지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