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신앙을 얼마나 많이 알고, 얼마나 열심히 봉사하는가로 판단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활동보다 삶의 열매를 먼저 보십니다.
성령의 열매는 하루 아침에 맺히지 않습니다.
말씀의 뿌리를 내리고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날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우리의 삶 속에 조금씩 나타나는 하나님의 변화입니다.
오늘도 내 삶에 사랑과 희락과 화평이 자라고 있는지,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이 나타나고 있는지,
충성과 온유와 절제가 맺혀가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우리의 신앙을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증거이며,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가장 강력한 복음입니다.
오늘도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